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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STORY 탄자니아 만다/미라카, 배고픔이 결석의 이유였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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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9회 작성일 26-04-04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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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이 결석의 이유였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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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도도마 차미노 구, 만다와 미라카 마을.
이곳의 많은 아이들에게 하루 한 끼 식사는 당연한 일이 아닙니다. 배고픔은 단지 육체의 문제가 아닙니다. 영양이 부족한 아이들은 수업에 집중하지 못했고, 밥을 먹지 못한 날엔 학교에 오지 않았습니다.

"밥 한 끼의 무게가, 어떤 날엔 교실보다 무거웠습니다."

 

옥수수 가루, 쌀, 콩, 채소, 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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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my kids꼰솔라따 선교 수도회와 협력하여 보육원에서 돌보는 19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3년째 급식 지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옥수수 가루, 쌀, 콩, 채소, 생선 등 현지에서 구할 수 있는 식재료를 활용한 영양 중심 식단을 정기적으로 제공했습니다. 2023년 all my kids가 가톨릭 대상(사랑·생명 부문)을 수상하며 받은 상금 일부도 이 급식 사업에 함께 사용되었습니다.

"음식은 배를 채웠고, 그 온기는 아이들의 내일을 채웠습니다."

 

급식을 먹으러 매일 등원하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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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나타났습니다.
영양이 부족해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던 아이들이 활기를 되찾았습니다. 배고픔 때문에 결석하던 아이들은 급식을 먹기 위해 매일 등원하기 시작했고, 보육원 학교의 출석률은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점심 한 끼는 아이들에게 내일을 꿈꿀 수 있는 에너지가 되었습니다. 만다와 미라카의 아이들은 이제 굶주림이 아닌 희망을 안고 교실에 앉아 있습니다.

"급식을 먹으러 온 아이가, 꿈을 먹으러 오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아이들과 웃는 세상을 위해

오늘의 한 끼가 아이의 내일이 됩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그 밥상을 채웁니다.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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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allmykid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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