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STORY 책 한 권이 품은 봄볕 같은 희망, 도서출판 봄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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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 권이 품은 봄볕 같은 희망,
도서출판 봄볕

어린이와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작은 출판사, '도서출판 봄볕(대표 권은수)'은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에게 지식과 희망을 전하는 all my kids의 소중한 파트너입니다. 도서출판 봄볕은 좋은 책이 아이들의 시야와 마음을 넓히고,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는 힘이 된다고 믿습니다. 그 믿음을 실천으로 이어온 두 기관은 2025년 4월 24일 정식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더욱 깊은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좋은 책이 아이들의 시야와 마음을 넓히고,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는 힘이 된다."
책을 읽는 즐거움이 나눔이 되다

도서출판 봄볕의 나눔은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안전대장 리시토》, 《아름다운 반역자들》 등 정성껏 펴낸 도서들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해외 빈곤 아동의 교육 기반을 다지는 데 꾸준히 후원해 오고 있습니다. 임찬호 작가의 사진 에세이 《표정 있는 미얀마》 출판을 계기로는 수익금 전액을 미얀마 어린이 교육을 위해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독자가 좋은 책을 읽는 즐거움을 누리는 동시에 소외된 아이들의 교육을 돕는 이 방식은, 나눔을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의미 있는 문화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독자가 좋은 책을 읽는 즐거움을 누리는 동시에, 소외된 아이들의 교육을 돕는 의미 있는 나눔의 문화."
언어와 국경을 넘어 전해진 책 한 권

수익금 후원과 함께, 아이들의 실질적인 배움을 위한 도서 기증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영어를 배우고 싶지만 교재가 턱없이 부족한 현지 아이들의 상황을 전해 듣고, 어린이용 영어 그림책을 기증했습니다. 언어와 국경을 넘어 아이들의 손에 닿은 이 책들은, 글자 공부를 넘어 세상을 향한 상상력을 키워주는 선물이 되었습니다.
"언어와 국경을 넘어 아이들의 손에 닿은 책들은, 세상을 향한 상상력을 키워주는 선물이 되었습니다."
봄볕처럼, 오늘도 계속되는 동행

가난과 차별로 인해 책을 읽을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책 한 권이 지닌 힘은 작지 않습니다. 좋은 책 한 권이 더 큰 세상을 꿈꾸게 하는 희망의 씨앗이 될 수 있다는 믿음 위에서, 도서출판 봄볕의 나눔은 오늘도 계속됩니다. all my kids는 앞으로도 도서출판 봄볕과 함께,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이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저마다의 꿈을 꽃피울 수 있도록 동행을 이어가겠습니다.
"좋은 책 한 권이 더 큰 세상을 꿈꾸게 하는 희망의 씨앗이 될 수 있습니다."

www.allmykid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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